그래 동생은 나름 억울한거 알겠고 4억밖에 안갖다썼는데

돈 앞에선 진짜 가족도 뭐도 없구나.


해결은 간단한데 아주 손해 안볼라고 머리를 죽어라 굴리는구만? 누나 돈 손댄거 100% 반납하고, 채무는 니 돈으로 변제하면 됨. 그럼 간단할 일을 손해안보겠다고 별의별 수작을 다 부리고 앉았군.ㅋㅋㅋ


근데 10억빛은 장윤정씨가 갚아야 하나~


좋겠다 암것도 없이 누나한테 종잣돈 빌려서 사업이나 하고~


누나 태크냐? 누나 돈으로 사업 했잖아! 그럼 갚아야지! 쌍누마!


지새끼가 탕진안했으면 그 돈을 어디 좋은곳에 썼을지 생각은 못하는 버러지군


이런게 콩가루집안이라는 거다!!


와 또라이네


마지막 말은 하지 말았어야 했다. . . . .


가족이니깐 벌어놓은돈 에서 어느정도만 동생 사업 대금으로 대주고.. 통장에 고스란히 넣어 놨어도.. 아자 많이 붙었겠다.. 금액이 좀 됐었으니까... 장윤정이 크게 사업 한것도 아니고.. 김치사업 하나 했는데 그것도 명의만 빌려준거 아냐? 가족들이 다 해먹고?


4억만 갖다쓴게 아니지 ...한눈에 답이 보이누만 엄마랑 동생이 장윤정 벌어오는 족족 다갖다쓴게~글쿠 장윤정이 자산관리 잘못해서 돈좀 갉아먹었다쳐도 지돈 지가 갉아먹는데 뭐가 어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