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옹알 옹알 옹알 옹알 옹알 옹알 방옹알 옹알 옹알 옹알

박진영 얘는 심사기주에 줏대가 없어 ㅋ 시즌1에서는 툭하면 공기반 소리반 .... 진심 감동 이딴거 지껄이더니.. 시즌 2에서는 이딴 개 소리는 거의 찾아볼수가 없고 그놈의 가능성 지껄이고 있음 ㅋ 난 개인적으로저 초딩한테 감동.. 진심이란거 느낄수가 없었음 단 1번이라도 ㅋㅋ 주구장창 알아듣지도 못하는 팝송만쳐 불러대서 그런건가..? ㅋ


박진영 보는 눈이 대중들과 다른듯 그니까 요즘 JYP 소식 잠잠하지 나오는 노래들 다 망하고


명불허전 방끙끙


이 아이가 과연 실력이 있나? 자주 보는 것은 아니지만 볼 때 마다 그러한 생각이 들었음. 저번에 BABY 부르던 거 보니깐 영 아닌 것 같던데 심사위원 3명은 통과시키더라.


솔직히 방예담무대는 학예회 같았다. 오늘은 좀 민망하기까지 했는데.. 양현석,박진영 이해가 안간다. 변성기 아직 안온 아이들중 저렇게 부를수있는 아이들 많지 않나??


K팝 스타가 오디션 프로중에서 제일 실력안보고 뽑는것 같어


얘 스폰있음? 대기업 총수 손자임?


해도해도 너무심하드라... 그만 안고가라...


나 원래 음악프로 생방송 가면 안봐서 모르겠는데 ㅋㅋㅋㅋ 이렇게 못하는데 방예담을 자꾸 올리는 건 이런 프로끼리의 경쟁 아닌가 싶다. 최연소최연소하면서 자기 프로에서 최연소 우승자나왔따 뭐 이런거 하고 싶어서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