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하는 사람한테는 악플달지 말자.

조용히건 아니건 봉사하러가는게중요한거아닌가 조용히갔으면더보기좋았겠지만 그렇지않다고해서 악플달건아니지 고작해야댓글이나쓰면서


그냥집에서댓글이나끄적이는우리보다낫잖아사람들이마니삐뚤어졋네;


욕할 정성으로 현장가서 같이 봉사해라 그런 것도 안할거면서 무슨 자격으로 봉사하는 사람 욕을 하냐


봉사하는게 즐거운 사람들이나 쭉 봉사해오는 사람들은 이렇게 티안냄..


한 손이 하는 일을 다른 손이 모르게 하라.


동생 팔아 연예인 되더니 ㅎㅎㅎㅎ 연예인이라는 이름은 달았는데 일은 안들어오고 관심은 받고 싶고... 백수나 다름 없는데.


맞아 그냥 조용히 같다오세요


박인영씨 아버님과 조부모님 자살한 소식 때문에 가족을 잃은 고통 누구보다도 잘 알 것입니다. 이제 악플은 그만들 다세요 좀.


거기로 놀러 간다는것도 아니고 봉사 활동 간다는데 왜들 그러는지 ....


기사는 기자가 쓴 거고 이사람은 단지 본인SNS에 봉사하러간다고 올렸을뿐이다 봉사하러 간다고 올리는게 꼭 관심받고싶어서 그러는건 아닐 수 도 있잖아 본인이 봉사를 하러간다는걸 알림으로써 일반사람들도 자발적으로 참여 할 수 있다는 의식을 심어줄 수 도 있고.. 난 SNS로 애도만 하는 연예인들이나 사사건건 태클걸면서 댓글다는 너네들보다는 직접 조금이라도 도우려고 가는게 훨씬 낫다고 본다. 그리고 이 사람 몇달전에 가족 세분 한번에 잃은사람인데 세월호 유가족들 마음 적어도 우리보단 더 잘 알지 않겠어요?.. 가족을 정말 잃어본사람이 아니면 그 슬픔은 누가 함부로 말할자격 없어요 그런 사람이 설마 이걸 기회라고 생각해서 그런 의도로 도우러 가겠습니까.. 만약 정말 본인이 그런 가족상을 당해서 안타까운마음에 도우러간건데 뜰려고 저런다 이런소리들으면 얼마나 가슴이 아프겠어요; 지금 모두가 예민하다는건 알지만 그래도 말한마디 한마디 너무 쉽게 내뱉지말고 생각을 좀 더 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