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 난 간호조무사는 아니지만, 댓글들보니 아주

지금의 클럽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나이트 클럽 세대라면 알거다. 1.미용사 2.간화사 3.유치원교사 4.공순이 5.옷순이 부킹 홈런처서 모텔까지 델고 가서 직업 물어보면 저 다섯 중 하나다.


귀족노조가......똑같은일 하는.....불쌍한 비정규직 깔보구...갑질해야.....귀족대우 더 받지


젤어의없는거 공부잘해야간호사한다는거 그렇게잘하면 3교대는간호사 말고 약사하지? 간호사나조무사나 거기서거기 조무사하다가 빡쳐서간호사된사람 많다고함


지원사??? 현장목소리 들어보고 바꾸는거임??


그거나 아이나 "간호사"는 절대 안된다!!!!!


갠 적으로 느끼는 거지만,나는 조무사 주사가 덜 아프드라...공부만 해서 간호사 된 애들은 이론은 빠삭한데 실전이 형편 없는거 같음.오히려 잡일등 산전수전 다 겪는 조무사들이 경험면에선 앞서는거 같음. 물론,그 업무 및 지식의 한계는 한정 되 있겠지만


어제 응금실 가서 진통주사 한대 맞는데... 바지 내리고 침대위에 올라가라고 해서 올라갔다.. 살다 살다 이런주사 처음 맞아봄.. 오른쪽 엉덩이 토닥 토닥 하더니... 왼쪽에나 바늘 꽂음... 죽는줄 알았네 ;;; 그러더니.. 어머 죄송 합니다 이러면서 지들끼리 겁나 웃으면서 나감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