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사건은 최대한 감형해줘야 한다. 아들도 피해자다....

영화 똥파리가 생각나네요


정당방위 인정해줘라 어린시절부터 엄마맞는거 울면서 지켜봤겠지.. 애비가 살인자다 잘되졌어


아들의 마음이 괴물이된건 차곡차곡 나쁜마음을 쌓게한 아버지탓 다 인과응보지


솔직히 이해가 간다... 차라리 용기있네


울엄마는 참다참다 내가 군대에있었을때 집나갔다고 하던데. 아직도 안들어오고있고 참. 내가 술을 싫어하는이유가 다있어 아빠때문ㅇ


누가 머라하던 어떤 이유던 살인을 정당화 할수는 없지만 가정안에서 일어나는 갖가지 폭력을 그저 가정사로만 여기고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안는 한국 사회와 또 가정 폭력을 휘두르는 사람을 마땅히 처벌할수 있는 법이 마련대 있지안는것이 더 큰 책임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저 어머니와 아들을 생각하니 눈물이 나려 합니다. 얼마나 그동안 고통스렀웠을까요?? 잘하셨습니다.


이런걸 정상참작을 해야지 뒤진 애비란 놈 마누라 때릴땐 하고 싶은대로 다 때리면서 지 뒤질거 같으니 경찰에 도움 요청 참 인생 야비하고 추악하게 살아왔네 자식 입장에선 망나나같은 애비때문에 어머니 고생하시는거 늘 가슴아프고 괴로웠을 텐데 그런 어머니를 술처먹고 두들겨패는 애비 보면 눈 뒤집히고도 남지


죽어도 싸.. 폭력쓰는 것들은.. 저게 지자식 살인자까지 만든거지.. 처음 폭력썼을때 그냥 맞으면.. 그게 습관성이 됀다.. 처음에 개버릇을 고쳐놨어야해....